우리 아이 첫 영어 그림책, 맥스앤루비 세이펜 스토리북 13종 세트 직접 써보니!

webmaster

우리 아이 첫 영어 그림책, 맥스앤루비 세이펜 스토리북 13종 세트 직접 써보니!
이해관계문구

안녕하세요, 여러분요즘 날씨가 변덕스러운데 다들 잘 지내고 계신가요

이런 시기일수록 아이들 건강도, 학습도 놓칠 수 없잖아요

특히 겨울방학이 끝나갈 무렵, 슬슬 새로운 학기를 준비하면서 집에서 아이들이 재미있게 영어와 친해질 수 있는 방법을 찾으시는 분들 많으시죠

저도 늘 조카 선물로 어떤 게 좋을까 고민이 많았는데요우연히 정말 보물 같은 영어 그림책 세트를 발견해서 이렇게 부리나케 달려왔답니다

바로 애플리스외국어사의 ‘맥스앤루비 Max and Ruby 스토리북 13 종 세트’인데요, 이게 단순히 책만 있는 게 아니라 세이펜 스티커에 액티비티북까지 알찬 구성이라 저처럼 아이들 영어 교육에 관심 많으신 분들께 꼭 소개해 드리고 싶었어요제가 직접 사용해보니 왜 다들 세이펜, 세이펜 하는지 제대로 알겠더라고요

이 세트 하나면 우리 집이 바로 즐거운 영어 도서관이 된답니다

아이의 눈높이에 딱 맞는 사랑스러운 토끼 남매 맥스와 루비와 함께 신나는 영어 학습의 세계로 떠나볼까요?

우리 아이 첫 영어 그림책, 맥스앤루 관련 이미지 1

사랑스러운 맥스앤루비, 아이의 마음을 사로잡는 핵심 장점!

제가 이 세트를 보고 가장 먼저 느낀 건, 역시 “맥스앤루비”라는 점이었어요이미 애니메이션으로 익숙한 캐릭터라 아이들이 거부감 없이 바로 받아들인다는 게 정말 큰 장점이더라고요

처음 책을 펼쳤을 때, 조카 아이 눈이 반짝이면서 “맥스랑 루비잖아!” 하고 외치는데, 그때부터 이 책은 이미 성공이었습니다

게다가 로즈메리 웰스 작가님의 원작 동화를 바탕으로 만들어져서 그런지, 스토리 하나하나가 정말 탄탄하고 따뜻해요

말썽꾸러기 동생 맥스와 야무진 누나 루비가 펼치는 일상 에피소드들이 아이들 눈높이에 맞춰 유머러스하면서도 교훈적인 내용들을 담고 있어서, 지루할 틈이 없더라고요마치 옆집 토끼 남매 이야기를 엿듣는 기분

아이들이 자연스럽게 이야기에 몰입하면서 영어와 친해질 수 있게 해주는 마법 같은 책이었어요.

세이펜과 함께라면 영어 실력이 쑥쑥!

이 세트의 가장 빛나는 부분은 바로 ‘세이펜’ 활용이라는 점이에요사실 세이펜이 좋다는 이야기는 많이 들었지만, 이렇게 직접 사용해보니 정말 왜 육아 필수템인지 알겠더라고요

책의 모든 페이지에 세이펜 스티커를 부착해서 펜을 콕콕 찍기만 하면, 원어민 발음으로 또렷하게 이야기를 읽어주는 건 기본이고, 단어 반복, 효과음까지 생생하게 들려줘요

조카 아이가 처음에는 제가 읽어주는 걸 듣다가, 세이펜으로 자기가 원하는 부분을 콕콕 찍어가며 듣는데, 그 모습이 얼마나 기특하던지요

정확한 발음을 듣고 따라 말해보면서 자연스럽게 듣기 실력과 말하기 실력이 동시에 향상되는 것을 느낄 수 있었어요엄마표 영어를 고민하는 저 같은 분들에게는 정말 든든한 지원군이 되어줄 거예요

아이 스스로 즐겁게 학습하며 자신감을 얻는 모습을 보니 제가 다 뿌듯했답니다.

13 종 세트의 알찬 구성, 부족함 없는 학습 효과!

맥스앤루비 스토리북 세트는 단순히 그림책만 있는 게 아니에요무려 13 권의 스토리북에 오디오 CD, 스티커 스토리북, 액티비티북, 그리고 핵심인 세이펜 스티커까지

정말 박스 하나 가득 알차게 채워져 있어서 택배 상자를 열었을 때부터 감탄했어요

오디오 CD는 아이와 함께 차 안에서 듣거나 잠자리에 들기 전 잔잔하게 들려주기 좋았고, 스티커 스토리북과 액티비티북은 아이가 좋아하는 맥스와 루비 캐릭터와 함께 스티커를 붙이고 미로 찾기, 색칠하기 등 다양한 활동을 할 수 있게 해줘요

덕분에 책 읽기가 끝나도 또 다른 놀이로 연결되어 아이의 학습 흥미를 계속 이어갈 수 있었죠한 가지 아쉬운 점이라면, 간혹 세이펜 스티커가 잘 붙지 않거나 재접착이 어려운 경우가 있었는데, 그래도 전체적인 구성과 품질을 생각하면 충분히 감수할 만한 부분이었어요

10 만 원대 초반(저는 Npay 멤버십 할인을 받아 103,920 원에 구매했고, 배송비 3,000 원은 따로 있었지만 이 정도 구성에 이 가격이면 정말 괜찮다 싶었어요!)에 이렇게 완벽한 영어 학습 시스템을 갖출 수 있다는 게 놀랍더라고요.

Advertisement

일상 속에서 영어를 만나는 즐거움!

맥스와 루비 이야기는 아이들의 일상생활 속에서 벌어지는 일들을 다루고 있어서, 아이들이 영어 표현을 훨씬 쉽고 빠르게 흡수할 수 있도록 도와줘요“토끼네 집으로 오세요!”라는 익숙한 제목처럼, 정말 우리 아이들 옆에서 일어날 법한 이야기들이 가득하거든요

덕분에 책 속의 영어 문장들이 낯설게 느껴지지 않고, 마치 원래 알고 있던 우리말처럼 친근하게 다가오는 느낌이었어요

실제로 조카 아이가 책에서 본 표현들을 일상생활에서 따라 하려고 하는 걸 보고 정말 깜짝 놀랐답니다

예를 들어, 루비가 맥스에게 뭔가를 설명하는 장면을 보고 자기도 저에게 조잘조잘 이야기하려 노력하고, 맥스가 좋아하는 것을 표현하는 방식도 따라 하더라고요이렇게 생활 속에서 자연스럽게 영어를 접하고 활용하는 경험을 만들어준다는 점에서 이 세트는 단순한 교재 이상의 가치를 가진다고 생각해요

영어는 물론, 남매 간의 사랑, 친구와의 관계 등 정서적인 부분까지 함께 배울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거예요.

Advertisement

마무리하며

솔직히 처음엔 ‘애플리스외국어사 맥스앤루비 Max and Ruby 스토리북 13 종 세트’가 정말 효과가 있을까 반신반의했어요하지만 직접 아이와 함께 사용해보니, 제 걱정이 무색할 만큼 아이가 너무나 즐겁게 영어와 친해지는 모습을 볼 수 있었답니다

귀여운 캐릭터, 흥미로운 이야기, 그리고 세이펜의 완벽한 서포트까지

이 모든 것이 어우러져 우리 아이의 영어 실력뿐만 아니라 책 읽는 습관까지 길러주는 최고의 선택이었다고 자신 있게 말씀드릴 수 있어요

아이에게 영어를 즐거운 놀이로 만들어주고 싶다면, 망설이지 말고 이 세트와 함께 새로운 시작을 해보세요분명 여러분의 기대를 뛰어넘는 만족감을 선사할 거예요

우리 아이의 환한 미소와 함께 영어 실력이 쑥쑥 자라는 모습을 보게 되실 겁니다!

태그:맥스앤루비, 세이펜, 애플리스외국어사, 유아영어, 어린이영어, 영어그림책, 홈스쿨링, 영어학습

Advertisement

Leave a Comment